박윤정호, U-20 여자월드컵 첫판서 강호 프랑스와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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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안경남 기자 = 박윤정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여자 월드컵 첫 경기에서 강호 프랑스와 비겼다.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여자축구대표팀은 6일(현지 시간) 폴란드 소스노비에츠 아레나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대회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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