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속 썩였던 ‘QPR 탐욕왕’ 기억나시나요? 타랍 현역 은퇴 선언, “언젠가는 이 날이 올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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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과거 퀸스 파크 레인저스에서 박지성과 함께 뛰며 한국 팬들에게도 이름을 알렸던 모로코 출신 축구 스타 아델 타랍이 현역에서 은퇴했다.중동 매체 에 따르면, 올해 37세인 타랍은 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현역 프로 축구 선수로서 은퇴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타랍은 “이날이 언젠가는 올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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