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훈정 감독 '슬픈 열대', 프랑스 에뜨랑제 영화제 최고상 수상
인터풋볼
박훈정 감독의 신작 영화 '슬픈 열대'가 프랑스 에뜨랑제 영화제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며 해외 장르 영화제에서 연이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슬픈 열대'는 지난 9월 1일부터 12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제32회 에뜨랑제 영화제에서 국제 경쟁 부문 최고상에 해당하는 '그랑 프리 누보 장르(Grand Prix Nouveau Genre)'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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