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유력 후보' 케인의 파격 계획, "MLS에서 뛰게 된다면 NFL 키커 도전”
인터풋볼
월드클래스 공격수' 해리 케인이 몇 년 후 미식축구 키커로 선수 생활을 시작할지 모른다. 케인은 미국프로축구(MLS)에서 커리어를 마무리하며, 미국프로풋볼(NFL) 키커로 도전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케인은 세계 축구계에서 가장 완벽한 스트라이커 중 한 명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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