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베르데 발목 밟은 이강인은 ‘명백한 퇴장’… 스페인 심판위 내부서 오심 판단, 하위선 퇴장은 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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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스페인 심판기술위원회(CTA)에서 ‘마드리드 더비’에서 페데리코 발베르데의 왼발목을 밟은 이강인에게 퇴장이 내려졌어야 했다는 의견이 모인 것으로 보인다. 즉, 오심이라는 판단이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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