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 등 유럽파 기다리는 이민성호…AG 완전체 시점은
뉴시스
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자축구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성호가 유럽파의 뒤늦은 합류로 발을 맞출 시간이 넉넉지 않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남자축구대표팀은 1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 소집돼 담금질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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