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출생 연도' 72번 등에 새기고 뛰는 KB손보 임동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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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의 2년 차 미들 블로커 임동균(22)의 등에는 '72'라는 흔치 않은 번호가 새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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