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통-포천시민, K3·K4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 타이틀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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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하근수 기자 = 세미프로 K3리그 부산교통공사와 포천시민축구단이 첫 출범한 K3·K4 챔피언십 우승컵을 놓고 진검승부를 벌인다.부산교통공사와 포천은 오는 19일 오후 4시50분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릴 2026 K3·K4 챔피언십 결승에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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