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행위' 맨시티 소속 아잇-누리, 벤치에서 대표팀 감독과 언쟁...결국 소속팀으로 쫓겨났다
인터풋볼
맨체스터 시티 소속의 라얀 아잇-누리가 알제리 축구협회로부터 귀국 조치를 받았다.네덜란드 'VI'는 27일(이하 한국 시각) "누리는 더 이상 알제리 대표팀에 속해 있지 않다. 그는 잠비아와 경기 도중 벤치에서 보인 행동 때문에 축구협회로부터 귀국 조치를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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