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 폭주하는데…IOC 위원장은 긍정 평가 "선수촌 인상적, 마음에 든다[나고야AG]
뉴시스
김희준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컨테이너, 크루즈선 숙소에 각국 선수단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지만,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은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AP통신을 비롯한 외신들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코번트리 위원장은 일본 나고야의 가든 피어에 마련된 컨테이너 숙소를 둘러본 후 "아름답고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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