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금메달 추가은 "도쿄올림픽 때 부진 설욕해서 후련"[나고야AG]
뉴시스
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금메달리스트 추가은(임실군청)이 5년 전 도쿄올림픽 부진을 설욕해서 후련하다며 웃었다.추가은은 26일 일본 나고야의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 참석해 "도쿄올림픽에서 성적이 좋지 않았다. 다시 일본에 와서 설욕전을 한 것 같아서 후련하고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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