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반효진·박하준,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은메달[나고야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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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안경남 기자 = 한국 사격의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박하준(KT)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반효진과 박하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결선에서 총점 502.9점을 쏴 중국(507.1점)에 이어 2위에 올랐다.개최국 일본은 439.7점으로 동메달을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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