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연맹, 이틀째 금메달 불발에 이동·식사 직접 뒷바라지[나고야AG]
뉴시스
안경남 기자 = '효자 종목' 사격에서 이틀째 금빛 총성이 울리지 않자 대한사격연맹이 현장 회의를 열고 지원을 강화했다.사격연맹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대표팀 지도자와 연맹 사무처,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합동 회의를 열고 선수단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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