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퇴 철회한 FC안양 유병훈 감독 "책임감에 마음 돌렸다"
뉴시스
안경남 기자 = 사퇴를 결심했다가 철회한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 유병훈 감독이 "경기장에서의 모습과 결과에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유병훈 감독은 6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안양과 강원FC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홈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지난 부천FC와 경기에서 기자회견에 불참한 것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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