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콜로라도 완파하며 WC 진출 청신호…송성문, 대수비 출전
뉴시스
문채현 기자 =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연승과 함께 와일드카드 경쟁에서 주도권을 잡았다. 송성문(샌디에이고)도 대수비로 그라운드를 밟았다.샌디에이고는 18일(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9-2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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