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업 포기하고 테크볼 택한 이준석, '초대 챔피언' [뉴시스Pic]
뉴시스
최동준 박윤서 이영환 기자 = 한국 테크볼 국가대표 이준석(27)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신생 종목 테크볼 남자 단식 금메달을 차지했다.이준석은 20일 일본 나고야의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테크볼 남자 단식 결승에서 알리 잘릴 메즈헤르 알레야위(이라크)를 2-0(12-11 12-5)으로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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