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2' 그리고 나이키 알파플라이 4…"가장 큰 폭의 성능 향상"
뉴시스
오제일 기자 = 나이키의 레이싱화 '알파플라이'는 아디다스 '에보 3'에 앞서 마라톤을 2시간 이내에 완주하는 '서브 2' 여정을 함께했다. 마라톤의 전설 엘리우드 킵초게가 2019년 1시간59분40초를 기록할 때 신었던 레이싱화가 알파플라이 프로토타입이다. 다만 이는 페이스 메이커 등 여러 도움을 받은 이벤트성 레이스로 비공식 기록으로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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