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또또또 팬 프렌들리 클럽상 수상...수원은 풀 스타디움-화성은 플러스 스타디움 선정
인터풋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2 12~22라운드 기간 동안 각 구단의 관중 유치와 마케팅, 잔디 관리 성과를 평가해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그린 스타디움상 수상 구단을 발표했다.풀 스타디움상은 수원이 가져갔다. 수원은 해당 기간 총 5차례 홈경기에서 평균 유료 관중 1만 5,052명을 기록하며 가장 많은 관중을 불러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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