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선수단 17명, AG 핸드볼·사이클·펜싱 등 출전
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시청 선수단 17명이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아 정상에 도전한다. 서울시는 다음 달 4일까지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서울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 16명과 지도자 1명이 핸드볼·사이클·펜싱 등 7개 종목에 출전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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