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이 전사처럼 싸웠다” 북한에 선제골 내주고도 2-1 역전승… 中 푸체 감독 “100% 신뢰한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북한을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안토니오 푸체 중국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선수들의 분투에 크게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스페인 출신 푸체 감독이 이끄는 중국은 16일 저녁 7시 카리야 웨이브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B그룹 1라운드 북한전에서 2-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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