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꿈꾸는 소노 강지훈 "외국 선수 2명 동시 출전 대비 집중"
연합뉴스
성공적인 프로농구 데뷔 시즌을 치르고 처음으로 비시즌을 보내고 있는 고양 소노의 빅맨 강지훈(23·201㎝)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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