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한 이정후·희망 본 송성문…부상에 부진까지, 김하성은 입지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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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문채현 기자 = 2026년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일정이 28일(한국 시간) 경기를 마지막으로 모두 마무리됐다.빅리그 3년 차를 맞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한층 성장해 경쟁력을 보여줬다. 호기로운 도전에 나선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쟁쟁한 선수들 사이에서 생존 경쟁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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