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수영계 주목 받는 14세 소녀…中 위쯔디 "인터뷰가 경기보다 어려워"[나고야AG]
뉴시스
김희준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연일 놀라운 기록을 내며 세계 수영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14세 소녀가 있다. 바로 중국의 '수영 천재' 위쯔디다. 위쯔디는 지난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벌어진 대회 여자 접영 200m 결승에서 2분05초08의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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