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은 양현준이 미치도록 그립다! AG 카타르전 ‘4-1 대승’ 쐐기골 도운 양현준… 현지 팬들 “빨리 돌아와줘”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스코틀랜드 현지 셀틱 FC(이하 셀틱) 팬들이 아시안게임에서 활약하는 양현준의 빈자리를 실감하고 있다.양현준은 이민성호의 아시안게임 첫 승에 힘을 보탰다. 반면 양현준 없이 최근 리그컵에서 최대 라이벌 레인저스 FC(이하 레인저스)와의 ‘올드 펌 더비’에서 완패했다. 현지 매체와 팬들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그의 공백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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