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임수 쓰는 페르난데스” 포든 퇴장 유도 논란 후 오심으로 패배… 아그본라허 “결국 업보 맞았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과거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가브리엘 아그본라허가 맨체스터 더비에서 필 포든의 퇴장 상황에 영향을 끼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비판했다. 결과적으로 0-1 패배를 두고 ‘업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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