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강인 내일 동시 출격…A매치 앞두고 골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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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LAFC)과 에이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이 9~10월 A매치를 앞두고 각자 소속팀에서 골 폭죽을 노린다.손흥민의 LAFC는 20일 오전 8시30분(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와의 2026 미국 프로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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