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셀프 신고' 김병지 7개월 조사 끝에 '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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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하근수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 김병지 대표이사를 조사한 결과 각하 결정을 내렸다.스포츠윤리센터 관계자는 31일 뉴시스를 통해 반년 넘게 진행했던 김 대표이사에 대한 조사를 마치고 징계를 비롯한 별도 조치 없이 각하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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