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부적절 발언에 지소연 "잘못은 잘못…존중과 배려 계기로"
연합뉴스
소속팀 경기 도중 여성 심판으로부터 부적절한 발언을 들었다고 밝힌 여자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지소연(35·수원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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