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선수 또 사고쳤다’…데 파울, 레반도프스키 향해 막말 “나는 코파 두 번+월드컵 우승, 네가 뭐라고 생각하는 거야 이 바보야”
인터풋볼
로드리고 데 파울과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경기 막판 충돌했다. 데 파울은 자신의 대표팀 우승 경력을 꺼내 들며 레반도프스키를 도발했다.시카고 파이어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솔저 필드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경기에서 인터 마이애미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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