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U-18 유망주들이 서울에 모였다! '2026 SEOUL HECHI CUP' 개막...13일까지 대장정 펼친다
베스트일레븐
유지선 기자아시아 각국의 U-18 유망주들이 서울에 모였다.서로 다른 축구 환경에서 성장한 선수들이 경쟁과 교류를 통해 경험을 쌓는 ‘2026 서울 해치컵’이 7일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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