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北응원가 눈길…"조선사람 굴할 줄 모른다" "가리라 백두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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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북한과 중국의 축구 남자 조별리그 첫 경기가 펼쳐진 16일 아이치현 가리야 웨이브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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