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메달밭은?…다관왕 노리는 효자 종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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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박윤서 기자 = 48억 아시아인 최대 스포츠 축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은 전통의 메달밭인 '효자 종목'에서 금메달을 쓸어 담아야 일본을 넘어 종합 2위까지 바라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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