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생일날 부상 안고 사대에 선 반효진 "아쉬움 남아야 다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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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고관절과 허리 통증을 견디며 생애 첫 아시안게임 사대에 선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자신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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