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슈화, 첫 주연작으로 부산국제영화제 간다…배우로 영역 확장
인터풋볼
i-dle (아이들) 슈화(SHUHUA)가 첫 주연작 '오래오래 행복하게 (Happily Ever After)'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다.'오래오래 행복하게'는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아시아 영화의 창(A Window on Asian Cinema)'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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