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우승 험난하다…‘8경기 14골’ 하피냐, 발롱도르 후보 제외되더니 대폭발 “메시와 호날두조차 도달하지 못했던 수치”

2 0

인터풋볼

하피냐가 역대급 시즌 초반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다.바르셀로나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라몬 산체스 피주안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페인 라리가 7라운드에서 세비야를 3-1로 꺾었다.바르셀로나는 먼저 일격을 맞았다. 전반 18분 펠릭스 코레이아의 크로스를 유수프 포파나가 헤더로 연결하면서 세비야가 리드를 잡았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