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출격' 여자 배드민턴, 오늘 단체전 시작…타이틀 방어 도전[나고야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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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하근수 기자 =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중심이 된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단체전 타이틀 방어를 시작한다.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2일 오전 9시30분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 체육관에서 말레이시아와의 대회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8강전을 치른다.톱시드로 16강을 건너뛰고 8강에 직행한 한국의 이번 대회 첫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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