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띠 '2강 IN'…이강인 어디에 쓸까, 직접 짜보는 베스트11[편집샵]
뉴시스
안재현 기자 = 이강인을 오른쪽에서 중앙으로 옮겼다. 데이비드는 골문 앞에 두고, 훌리안도 넣었다. 공격은 제법 매력적인데, 전술판에 선수가 12명이다. 누구를 빼야 할까.좋은 선수를 고르는 것보다 어려운 건 함께 뛸 11명을 정하는 일이다. 이강인의 자리를 옮기고 공격수를 바꿔보면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의 고민이 조금 가까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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