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 김우민, 남은 경기 출전 여부 고심…"자유형 200m 불참"[나고야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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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김희준 기자 = 아시안게임에서 2회 연속 다관왕을 노렸던 한국 수영 중장거리 간판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이 왼쪽 어깨 부상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잔여 일정을 정상적으로 소화하기 어려워졌다.대한수영연맹 관계자는 22일 "김우민이 대회 직전 왼쪽 어깨 회전근개 관절와순 부분 파열 진단을 받았다"며 "정상 컨디션이 아닌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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