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신한은행, 대만 국가대표 출신 황샹팅 영입

0 0

뉴시스

김진엽 기자 =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아시아쿼터 선수로 대만 국가대표 출신 황샹팅을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국립 타이완 사범대학교를 졸업한 황샹팅은 대만 여자농구 리그(WSBL) 중화텔레콤에서 핵심 빅맨으로 활약해 온 대만 국가대표 자원이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