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건재한 ‘스트롱맨’ 무고사, K리그1 30라운드 가장 주목할 만한 선수 선정… 강원 FC·부천 vs 김천 맞대결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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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보도자료를 통해 2026 K리그1 30라운드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선수와 팀, 경기를 선정했다.플레이어 오브 라운드는 건재한 스트롱맨 무고사가 선택 받았다. 인천 유나이티드(이하 인천)는 지난 29라운드 울산 HD전에서 1-2로 패했지만, 이날 2경기 연속 골을 기록한 무고사의 활약은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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