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40번째 생일에 다쳤다…‘아시아 최초 월드컵 5회 출전’ 日 나가토모, 무릎 전방 십자인대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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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나가토모 유토가 무릎 전방 십자인대 부상을 입었다.FC도쿄는 2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감바 오사카전에서 부상을 입은 나가토모는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가 손상됐다”라고 발표했다.일본 ‘풋볼존’은 “나가토모는 40번째 생일을 맞은 12일 감바 오사카전에서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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