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프로연맹, ‘음주운전’ 부산 골잡이 크리스찬 60일 활동 정지 처분… 추후 상벌위 통해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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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한국프로축구연맹이 부산 아이파크 공격수 크리스찬에게 60일 활동 정지 처분을 내렸다.부산은 8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크리스찬의 음주운전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부산은 팀 내 관리위원회를 열어 크리스찬을 선수단과 격리했으며, 해당 사실을 프로연맹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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