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교체 출전' 베식타시, 초룸 6-2 대파…3위 도약
뉴시스
안경남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가 교체로 뛴 튀르키예 프로축구 베식타시가 대승을 거두며 3위로 올라섰다.베식타시는 1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3라운드 홈 경기에서 초룸을 6-2로 크게 이겼다.2승 1패(승점 6)가 된 베식타시는 3위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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