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준비하는 김은중호, 내달 호주 원정 친선 2연전
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21세 이하(U-21) 남자 축구 대표팀(올림픽 대표팀)이 내달 호주에서 현지 원정 친선 2연전을 갖는다.대한축구협회는 11일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10월 호주 U-21 대표팀과 호주 현지에서 두 차례 원정 친선 경기를 치른다"며 "3일과 6일에 모두 호주 뉴사이스웨일스주 고스포드에 위치한 폴리텍스타디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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