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챔피언' 사격 양지인 출격…'황금 세대' 배드민턴 준결승[오늘의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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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사격 양지인(우리은행)이 생애 두 번째 아시안게임에서 첫 정상을 노린다.양지인은 28일 오전 9시40분 일본 아이치현 종합 사격장에서 열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25m 권총 결선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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