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미숙 논란 끊이질 않는다…中, 비 때문에 짐 싸기도[나고야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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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김진엽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운영 미숙 논란으로 잡음이 끊이질 않는 가운데, 그 피해는 한국 선수단에만 그치지 않았다. 중국 크리켓은 경기를 해보지도 못하고 탈락하는 일을 겪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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