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선 발베르데가 이강인 걷어차고 포효→ 이번엔 이강인이 발목 밟았다… ‘악연의 두 남자’, 8일 뒤 서울서 또 격돌

2 0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이강인과 페데리코 발베르데의 악연은 정말 묘하다. 가장 중요한 경기에서 부딪히고 뒷말이 나오는 이슈를 만든다. 마드리드 더비에서 또 그랬다. 그런데 앞으로 열흘 내에 또 맞붙는다. 그야말로 최대의 라이벌이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