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왕서윤, 2개월 만에 여중부 100m 한국기록 경신 '11초76'
뉴시스
김희준 기자 = 육상 단거리 유망주 왕서윤(서울체중)이 여중부 100m 한국기록을 또 갈아치웠다. 왕서윤은 18일 충북 보은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한중고육상연맹 제7회 전국 초중고 학년별 육상경기대회 여중부 100m에서 11초76을 기록해 우승했다. 그는 자신이 지난 7월 세운 종전 여중부 100m 기록(11초81)을 0.05초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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