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옆에 이런 ‘캡틴’ 있어 천만다행! “코케 들어가는 순간, 아틀레티코 전체가 정돈”→‘마드리드 더비’서도 존재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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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전력 내 ‘캡틴’ 코케의 팀 내 존재감은 여전하다.아틀레티코 소식통 ‘에스토 에스 아틀레티’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 출신 마리오 수아레스가 코케에 대한 감탄을 숨기지 않았다. 현재 DAZN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아틀레티코의 주장 코케를 극찬했다”라고 보도했다.아틀레티코는 이번 시즌 산뜻하게 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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