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태클에 뿔난 레알 "오심"…발베르데는 2~3주 결장(종합)
뉴시스
김진엽 기자 = "오심이 판을 친 최악의 판정이 더비의 승패를 갈랐다."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마드리드 더비에서 패배한 레알 마드리드가 이강인(25)의 위험한 태클에 크게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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